제48회 팔공산악제 초청장 관련 사과문
먼저 발송 된 제48회 팔공산악제 초대장에 회장직무대행으로 발송이 되어야 하는데 업무에 착오가 있었습니다.
죄송합니다.
- 구자원 전무이사 배상 -
댓글 0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