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팔 랑탕트레킹을 다녀오면서

어린아이들의 모습을 보았읍니다.

가슴이 미어지는듯 하여

카투만두 시내를 가로지르는 길에서

명동의 50년전 모습을 보고

건설기술자로서 제 2의 삶을 기획하며

6월에 네팔로 가고저 합니다.

하여....

한국어를 전수할 책과 헌옷가지를 수집합니다.

옷은 크기불문하고 가리지 않읍니다.

많은분들의 동참있으시기를 바랍니다.

연락처 010-2540-9376

네팔현지 발송대상지 : 히말랴야트레킹캠프.